1. 기본 원칙
- 광고는 편집 콘텐츠와 분리해 배치하고, 광고 자리에는 “광고” 또는 “AD” 표기를 병기합니다.
- 광고주가 내용을 쓰거나 지배하는 것으로 오인될 만한 편집물은 만들지 않습니다. 광고와 연대의 공식 입장은 별개입니다.
- 광고 게재 위치는 노동·고용 정보를 찾는 독자가 실제로 필요로 하는 곳에 한정합니다(지식 글 하단, 목록 페이지 사이, 공지 영역).
2. 게재하는 광고 유형
- 교육·노동 안내용 콘텐츠(근로 기준 요약, 공공기관 안내, 서식·절차 해설) 광고
- 사업체·조직·단체 소개 및 관련 활동 광고
- 도구·소프트웨어·일반 이용자용 제품·서비스 광고
- 공공기관·민간기관·교육기관의 정보 제공 광고
3. 게재하지 않는 광고 유형
- 차별·혐오·편견을 내세우거나 특정 집단을 대상差别을 조장하는 광고
- 무허가 법률 자문·의전·투기(채권집행·차용· 보증)·기만성 금융 상품 광고
- 도박·성인물·무기·안보 위험 물품 광고
- 허위 정보, 위조 서류, “당신에게 반드시 되는 결과”를 보장하는 광고
- 근무 강요·불법 감원·고용 차별을 부추기는 문구(예: 특정 근무 조건을 강요하는 독촉형)
- 정치·혐오·전쟁·종교·성적자극 내용을 본문과 무관하게 삽입하는 광고
- 무단 데이터 수집·스파이·악성코드 등 사용자 안전을 해치는 광고
4. 노동·법률 관련 주제 광고 특별 기준
- 이 사이트는 노동·고용 문제를 다룹니다. 그래서 분쟁 중인 당사자를 지목하거나, 특정 기업·기관의 잘못된 행동을 단정하는 형태의 광고는 게재하지 않습니다.
- 법률 자문·노무 대리·소송 대리 등 서비스 광고는 실제 자격·등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경우에만 게재하며, “무조건 승소”·“즉시 퇴직” 같은 보장 문구는 허용하지 않습니다.
- 고용 공고(채용) 광고는 실제 채용 조건을 그대로 표기하고, 근로 조건을 축소·은폐하는 문구를 쓰지 않습니다.
- 광고 심사 과정에서 Google 광고 정책을 적용하며, 위반이 확인되면 해당 광고를 삭제하고 차단 목록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.
5. 스폰서·유료 링크
- 유료 링크(스폰서)가 들어간 글은 제목 또는 본문 앞부분에 “유료 링크” 또는 “스폰서” 표시를 합니다.
- 스폰서 글도 편집 기준(사실 확인, 오류 수정, 링크 명시)을 동일하게 적용합니다.
- 스폰서 제작비와 관련 비용(회비·후원금·법률상담료)은 별도로 구분해 밝힙니다.
6. 심의와 신고
- 광고가 정책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[email protected]로 신고해 주세요. 확인 후 해당 광고를 삭제하거나 정책 문구를 수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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